MOTHER'S TREE_6 Metronomics 환경프로젝트_eco project



6. Metronomics
일본의 쓰나미와 원자력 피해

에너지. 인간. 그리고 사회.
각박함과 틀에 박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른 채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더 큰 에너지를 얻기 위해 만들어진 인간의 이기심의 상징, 원자력 발전소.
2011년 3월 일본 쓰나미로 인해 유출된 피해가 아직도 모두를 불안하게 한다.
연주자들은 현대의 개인주의를 상징하는 각자의 메트로놈 소리에 집중하여 전체의 음악은 들을 수 없다.
즉 하모니를 염두한 곡이 아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행위가 전체를 보는 관객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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